아기 RSV는 콧물보다 수유량과 숨소리 변화를 먼저 봅니다
아기에게 콧물과 기침이 생기면 감기처럼 지나갈지부터 걱정하게 됩니다. RSV는 많은 아이에게는 감기처럼 시작하지만, 영아에서는 수유량 감소, 빠른 호흡, 쌕쌕거림, 가슴이 들어가는 호흡처럼 숨 쉬는 모습이 먼저 중요한 단서가 됩니다.특히 생후 6개월 미만, 미숙아, 만성 폐질환이나 선천성 심장질환이 있는 아이, 면역이 약한 아이는 증상이 빠르게 나빠질 수 있습니다. 열의 높이만 보지 말고 기저귀 횟수, 먹는 양, 입술 색, 호흡 간격을 같이 기록해 진료 여부를 판단하는 편이 안전합니다.먼저 볼 것수유량과 기저귀 횟수호흡 신호빠른 숨·쌕쌕거림·가슴 함몰주의 대상6개월 미만·미숙아·심폐질환 아이진료 기준청색증·무호흡·탈수·처짐보호자가 아기의 수유량과 기저귀 횟수를 조용히 기록하는 장면콧물보다 먹는 양이 줄었..
2026. 9. 8.